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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면접 정장,피어싱 여부
정장꼭 긴팔입어야하나요 그리고 피어싱 다 빼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귓볼은 안빼고 나머지 다 빼고 반팔셔츠 입고갔는데 예비도 못 받고 떨됐네요 내용문제인지 복장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회사 면접은 문제없었는데..
2026.08.07
답변 4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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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그런거잖아요 ,,최대한 조심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을해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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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면접보는데 있어서 정장을 입지 않는다거나 (아님 깔끔하게 입지 않는다거나) 피어싱을 하면 눈쌀이 찌푸려질수밖에요. 그런 밉보일만한 행동은 최대한 그시간만큼은 자중하시는게 좋죠
- BBbeeD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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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 면접과 일반 회사의 합격률이 다르다면 복장보다는 인재상 차이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은 요구하는 스펙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대기업에서는 기사 자격증 같은 경우가 크게 가산점을 받지 못하는 반면 공기업에서는 다다익선이구요. 지원자님의 서류와 면접 내용에서 두 회사의 결에 차이가 있으셔야하는데 동일한 서류나 면접 내용으로 지원을 했다던가,, 그런 점도 한번 점검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귓볼 피어싱정도면 별로 문제 되지 않구요, 반팔셔츠인 면접 복장도 합격 여부에 크게 영향을 안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풀정장보다는 비즈니스 캐주얼로 다른 지원자들도 많이 보기 때문에 복장보다는 서류나 스펙 점검을 다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같은 내용이더라도 결을 조금 다르게 포장해서 지원해보세요.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저라면 직무 경험이나 하드 스킬을 중심으로 작성하되, 그 경험 안에서 본인의 성향이나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작성할 것 같습니다. 특히 양산기술은 단순히 전공지식이나 기술적인 역량만 중요한 직무는 아닙니다. 실제 업무를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여러 부서와 협업하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기술을 사용했는지만 나열하기보다는,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어떤 판단을 했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수율 개선 경험이 있다면 결과만 강조하기보다는 문제를 어떻게 발견했고 어떤 근거로 원인을 추정했는지, 팀원들과 의견이 달랐을 때 어떻게 조율했는지까지 같이 작성하는 식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경험으로 직무 역량뿐만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이나 협업하는 방식까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직무 전문성과 문제해결 경험을 7080% 정도로 가져가고, 나머지 2030%에서 본인의 태도나 성향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I 활용 경험도 어떤 AI를 사용했다는 것보다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용했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으며 기존 방식보다 무엇이 좋아졌는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게 좋습니다. 결국 서류에서는 책임감이나 협업 능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는 직무 경험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그런 강점이 보이도록 작성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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